박제니는 최강 멘토 군단의 일원으로 프로그램에 합류한다. 평균 나이 10세의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박제니만의 경험과 긍정 에너지를 전한다. 다채로운 콘텐츠로 MZ세대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박제니는 이번 예능을 통해 멘토로서 아이들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태권도 본연의 힘과 예능적인 재미를 모두 잡으며,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일은 태권왕’은 태권왕 1기로 뽑힌 8명의 아이들과 박제니가 함께 국내 태권도 명문팀은 물론, 해외에서 세계 태권도인들과 겨루는 특별한 기획도 마련했다. 이에 참가자들은 이국적인 무대에서 태권도의 저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꿈의 문을 연다. 박제니가 이들을 이끌며 선사할 감동과 즐거움 역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모델로서 국내외 패션쇼와 광고, 화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박제니는 개인 유튜브 채널 ‘제니파크Jennypark’에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각각의 콘텐츠는 박제니만의 독보적 시선과 주제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내일은 태권왕’ 멘토 참여는 박제니가 보여줄 새로운 성장의 무대이자, 대중이 다시 한 번 그의 진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태권도 서바이벌 예능 ‘내일은 태권왕’은 오늘 오전 9시에 첫 방송되며, 박제니와 아이들이 펼치는 특별한 도전과 감동 스토리는 매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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