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견우와 선녀' 끝까지 예측불가, 조이현♥추영우 애틋한 이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8/9/46afdf64b938eaf9101090af61ab8d2a.jpg)
![[정보/소식] '견우와 선녀' 끝까지 예측불가, 조이현♥추영우 애틋한 이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8/9/13fdc395f44ab7bcc5e68cbbc5f4b2f1.jpg)
![[정보/소식] '견우와 선녀' 끝까지 예측불가, 조이현♥추영우 애틋한 이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8/9/f1b5e1a096964e5ed495769acb9c24a2.jpg)
![[정보/소식] '견우와 선녀' 끝까지 예측불가, 조이현♥추영우 애틋한 이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8/9/bcb1f071148b5ffadb422244806459ba.jpg)
![[정보/소식] '견우와 선녀' 끝까지 예측불가, 조이현♥추영우 애틋한 이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8/9/1061b3b7dc99afd7f485aea78a7a3458.jpg)
![[정보/소식] '견우와 선녀' 끝까지 예측불가, 조이현♥추영우 애틋한 이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8/9/1a3efe43a67a26ee21dc0db440fc4713.jpg)
![[정보/소식] '견우와 선녀' 끝까지 예측불가, 조이현♥추영우 애틋한 이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8/9/4e80316bdd5d1d063d50805a50f1094c.jpg)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극본 양지훈)측은 11화 방송을 앞둔 7월 28일 박성아(조이현 분), 배견우(추영우 분), 염화(추자현 분)의 변화를 포착했다.
그런 가운데 폭풍전야의 박성아, 배견우의 달콤한 첫 데이트가 포착됐다.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한 한때를 만끽하는 박성아와 배견우. 하지만 배견우의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흘리는 박성아, 홀로 남겨진 배견우의 모습은 다가온 이별을 짐작게 한다. 앞서 공개된 11화 예고편에서 박성아가 “졸업식 전에 꼭 돌아올게”라면서 이별을 예고한 바, 박성아와 배견우의 로맨스의 결말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밤중 산속에서 포착된 박성아, 배견우 그리고 염화의 모습이 위태롭다. 의식을 치르던 박성아는 자신을 찾아온 염화의 등장에 놀라고, 염화의 서늘한 눈빛은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무엇보다도 배견우가 부적이 감긴 활을 당기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사라진 박성아를 찾아 헤매던 배견우가 활시위를 당긴 이유는 무엇일지, 배견우가 자신의 몸을 지배한 봉수에게서 벗어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오늘(28일) 방송되는 11화에서 박성아와 배견우에게 이별이 찾아온다. 서로를 구하기 위한 박성아, 배견우의 선택이 애틋하게 그려질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앞서 양지훈 작가는 “서로를 절대 놓지 않는 성아와 견우의 사랑이 어떤 방식으로 행복에 다다르게 될지 꼭 지켜봐 달라”고 전했고, 김용완 감독은 “서로를 더 깊이 사랑하고 그래서 더 그리워하는 성아와 견우의 마음. 그리고 봉수와 염화의 선택에 공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 흥미롭고 재미있는 ‘견우와 선녀’의 마지막을 꼭 함께해 달라”고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짚었다.
https://naver.me/xBM4IT8Q

인스티즈앱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