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A씨는 '디스패치'에 "상업 드라마는 오디션 공고 자체가 안 뜨는 편이다. 자체 캐스팅이 많다. 이번 덱스 같은 사례를 보면 힘이 빠질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인지도만으로 캐스팅하면, 작품 완성도가 내려간다"면서 "연기를 준비하며 액션 트레이닝을 병행하는 배우들도 많다. 그들에겐 기회가 없지 않냐"고 안타까워했다.
"오디션 기회는 노력, 실력과는 관계없이 주어지더라고요. 씁쓸합니다." (배우 B씨)
B씨는 연기를 시작한 지 5년 됐다. 그러나, 오디션을 본 건 열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연기를 하고 싶은데 기회는 없다. 작품에는 인플루언서, 아이돌만 보인다"고 털어놨다.
'디스패치'는 배우 관련 사이트에서 실제 경험담과 후기도 확인했다.
"오디션이 너무 없어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르바이트라도 하는 게 어디냐 싶지만, (연기) 기회조차 없는 것이 착잡합니다." (C씨)
"대사 없는 단역으로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어요. 최선을 다해 임했죠. 올해는 그마저도 없네요. 오디션이 더 줄었어요. 생각이 많아집니다. 스스로에 대한 의심까지 들고요." (D씨)
"배우의 생계는 (직종인) 연기가 아닌 아르바이트예요. 배우 지망생 중에도 이렇게 버티면서 사는 분들이 많죠. 생계유지가 안 될 것 같아서 포기한 분들도 있나요?" (E씨)
그는 "인지도만으로 캐스팅하면, 작품 완성도가 내려간다"면서 "연기를 준비하며 액션 트레이닝을 병행하는 배우들도 많다. 그들에겐 기회가 없지 않냐"고 안타까워했다.
"오디션 기회는 노력, 실력과는 관계없이 주어지더라고요. 씁쓸합니다." (배우 B씨)
B씨는 연기를 시작한 지 5년 됐다. 그러나, 오디션을 본 건 열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연기를 하고 싶은데 기회는 없다. 작품에는 인플루언서, 아이돌만 보인다"고 털어놨다.
'디스패치'는 배우 관련 사이트에서 실제 경험담과 후기도 확인했다.
"오디션이 너무 없어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르바이트라도 하는 게 어디냐 싶지만, (연기) 기회조차 없는 것이 착잡합니다." (C씨)
"대사 없는 단역으로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어요. 최선을 다해 임했죠. 올해는 그마저도 없네요. 오디션이 더 줄었어요. 생각이 많아집니다. 스스로에 대한 의심까지 들고요." (D씨)
"배우의 생계는 (직종인) 연기가 아닌 아르바이트예요. 배우 지망생 중에도 이렇게 버티면서 사는 분들이 많죠. 생계유지가 안 될 것 같아서 포기한 분들도 있나요?" (E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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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