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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우가 가수 남우현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송지우는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남우현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트리 링(Tree Ring)' 타이틀곡 '온리(Only) 직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앞서 지난 25일과 28일 그라운드를 누비는 남우현과 이를 바라보며 기뻐하는 송지우의 모습이 담긴 두 편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송지우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야구 선수로 분한 남우현과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청춘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2019년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로 데뷔한 송지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의 어린 시절을 싱크로율 높게 그려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에서는 강남 클럽에서 일해 온 오진영 역으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는 196번 참가자 강미나 역을 맡아 또 한번 존재감을 재차 각인시켰다. 극 중 최승현(타노스)의 플러팅 상대이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중 몸에 앉은 벌을 쫓으려다 가장 먼저 탈락의 비극을 맞는 강미나를 연기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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