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구교환·문가영 멜로 '만약에 우리', 8월 말에 못 본다…개봉일 무기한 연기 | 인스티즈](https://cdn.nc.press/news/photo/202507/570502_728064_1330.jpg)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구교환·문가영 주연 영화 '만약에 우리' 개봉이 밀렸다.
29일 뉴스컬처 취재 결과 '만약에 우리' 개봉일이 무기한 연기됐다. 애초 배급사 쇼박스는 '만약에 우리' 개봉을 8월 말로 염두에 두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5월 말 선보인 유해진·이제훈 주연 영화 '소주전쟁'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만약에 우리' 개봉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에 우리'는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청춘을 바쳐 사랑했던 연인이 먼 훗날 우연히 재회하며 감정의 흔적을 되짚어가는 감성 멜로다.
출처 : 뉴스컬처(https://www.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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