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은 결성될 팀의 좀 더 긴 활동 기간을 바탕에 두고 지난 17일 첫발을 뗐다. 첫 방송 시청률 0.3%로 시작해 지난 24일 방송은 0.5%를 기록했다. 1%에도 못 미치는 시청률이지만 0.4%로 시작해 1.2%로 막을 내린 '보이즈 플래닛' 때를 봐도 시청률과 화제성 및 팀의 인기는 직결되지 않는다.
그보다 방송 전부터 전 시즌보다 반응이 뜨겁다는 관계자들의 말을 더 주목할 만하다.
여러 연습생을 출연시킨 한 기획사 관계자는 "화제성을 체크해보면 역대급 시즌이 될 것 같다"고 자신했고, 지난 6월 참가자들이 상암 DMC 공원에서 첫 공식 오프라인 행사를 했을 때 수많은 관객이 운집한 것을 목격한 관계자들도 비슷한 반응을 내놨다.
'보이즈 2 플래닛'은 K그룹과 C그룹을 나눠 각 그룹 편을 목요일과 금요일에 연달아 방송한다. 24일과 25일 방송에선 계급결정전에 돌입한 플래닛 K와 플래닛 C 연습생들의 치열한 여정이 펼쳐졌다.
큰 의미가 없다고는 해도 시청률 상승세에 있고, OTT 플랫폼 실시간 시청 점유율과 소셜 미디어 실시간 검색 트렌드도 높은 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1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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