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만 넘는 틱톡커 인도네시아 셰프가 원빈은 음식을 천천히 먹는 편이라 슬로우 먹방이라면서 이런 습관은 소화에도 좋은 편이니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먹길 바란대. 느리게 먹는거 다 알려졌네 귀여워ㅋㅋㅋ pic.twitter.com/XEKhjExfSy— 삐니02 (@darkbbini02) August 10, 2025물론 짜장면 3분컷하고, 찐빵 한입컷 할 때도 있지만느리게 조금씩 먹는게 좋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