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이미지 보기▲ 쉬이양(왼쪽), 타오. 출처| 타오 웨이보[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SM 연습생 출신 배우 쉬이양과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11일 시나연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타오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 녹화에서 "올해 10월 쉬이양과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세기의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들을 비롯해 팬들도 양측의 팬들도 함께 참석한다. 이들은 팬들을 위한 좌석을 마련했으며, 결혼식 생중계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엑소 멤버 중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루한이 하객으로 참석할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타오는 루한의 콘서트에서 '우리의 내일'을 함께 부르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타오와 쉬이양은 2020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에 휘말렸고, 지난해 열애설 4년 만에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해 12월에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당시 타오는 자신의 계인 계정에 "목표 달성"이라는 글과 쉬이양과 함께 부부증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타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으나, 2015년 팀을 탈퇴하고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4월 중국의 한 업체가 폐기 대상인 생리대를 저렴한 가격에 사들여 재판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직접 생리대 브랜드를 설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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