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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8/13)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새벽입니다" CEO 구혜선이 기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 사연 | 인스티즈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이자 화가, 사업가인 구혜선이 미디어오늘 기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혜선은 지난 13일 새벽 자신의 SNS 계정에 "새벽입니다. 이슬기 기자님께. 미디어에 대한 담론을 사유 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https://naver.me/5M5CCqFw "라는 글과 함께 미디어오늘 기사 사진 몇 장을 공유했다.


이 기자는 이어 언론들이 갈등으로만 다뤄지던 구혜선의 '이혼'을 이후에는 뭘 해도 '이혼'이라는 수식어를 붙여 마치 낙인처럼 취급한다고 지적했다. 이 기자는 "기사 제목의 '이혼'은 아직도 한국 사회에서 이혼이 갖는 부정적인 함의를 확대 재생산한다."고 언급하며 "여성의 역할을 누구의 딸, 아내로 한정시키려던 오랜 가부장제의 습속을 생각해보면 여성에게 붙는 이 같은 수식은 더욱 모욕적이다. 직업인으로서의 그의 행보와 업적에 집중하는 대신 '누구의 아내'라는 여성상 보여주기를 무한히 재반복하기 때문이다."라고 꼬집었다.

[정보/소식] "새벽입니다" CEO 구혜선이 기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 사연 | 인스티즈

[정보/소식] "새벽입니다" CEO 구혜선이 기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 사연 | 인스티즈


구혜선의 감사 글을 본 누리꾼들은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앞으로만 바라보시고 아름답게 누리고 즐겁게 사셔요❤️❤️", "와... ㅜㅜ 힘겨운 상황에도 참고 이겨내는 모습 너무 멋있어요 .. 화이팅 -!!", "저는 결혼.이혼 모두 12월이었네요 ㅎ 찐 이혼이란 단어를 왜 따라 다녀야 할까? 이름 석 자 구♡혜♡선 화이팅 입니다.', "비 온 뒤의 하늘은 언제나 아름답다.", "언론 자유를 지킨다는 것은 가십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과 존엄을 보호하는 일입니다.", "기안84하고 잘 어울릴 듯..우째 잘해봐요." 등의 댓글로 구혜선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구혜선은 지난 8일 SNS계정을 통해 '이혼 5년'이라는 키워드로 뉴스 헤드라인이 장식되는 것에 대해서 "박제"와 "낙인"이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구혜선은 이어 "나와 전 배우자의 이혼 과정에 있어 상반된 주장이 오고 갔다"며 "결론적으로 진위 여부를 따지지 않는 방향으로 합의를 도출했다면, 당사자 간 진실된 화해는 아닐지라도 (침묵이) 암묵적 약속이며 인간으로서의 도리라고도 볼 수 있다"며 "이혼이란 각자 피해를 주장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무척 이기적이며 어려운 과정이었다"고 덧붙였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6년 5월 KBS 2TV 드라마 '블러드'로 만나 다음해 결혼했지만 4년 만에 갈라섰다


배우, 작곡가, 화가, 영화감독 등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는 구혜선은 최근 '예비벤처기업확인서'와 사무실 사진을 공개하며 벤처기업 대표가 된 근황을 전했다. 또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과정을 밟으며 직접 개발한 '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했다.




https://naver.me/GEiumGXz

대표 사진
익인1
본인이 낙인 시키는거같은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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