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에서 신인감독이 그 캐릭터 보고 보자마자 감이 왔다고 캐스팅해야한다고 우기는데 진짜 그런 느낌이 있어... 눈빛이나 카메라에 잡히는 얼굴이 ㄹㅇ 분위기있음. 예전에 윤진서처럼 감독들이 좋아할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