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성한빈과 명재현이 ‘엠카운트다운’을 떠난다.
2일 Mnet ‘엠카운트다운’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성한빈과 명재현이 이번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후임 MC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며 “당분간 스페셜 MC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아직 두 사람의 후임 MC는 정해지지 않았음을 알렸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9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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