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갔을 때 사람 많은데 내이름 물어보시고 싸인도 해주시고 한분한분 눈 마주치고 인사도 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좋은기억으로 오래 남았는데 진짜 방송도 자주 챙겨보는 팬이었는데 하루종일 안 믿겨 잠도 안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