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컨저링 실제 모델이었던 워렌부부가 사망하고 나서 그 악령들과 귀신들린 물건 있던 박물관을 사위가 맡게 됐거든
근데 이것도 운영하는데 돈이 드니까 이 박물관을 입장료를 받고 그 수익으로 유지함
근데 주변 거주하는 사람들이 그걸로 트집잡아서 사위가 그 박물관 물건들로 전국 투어를 돌게 됨
오컬트 관련 협회랑 같이 계획해서 투어를 준비하고 진행했는데 그 과정에서 협회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함
근데 그 협회장이 유일하게 애나벨 인형을 직접 손으로 만진 사람임
근데 이거 아니더라도 투어하면서 지나가는 길에 갑작스러운 화재가 발생하거나
근처 교도소에서 범죄자들이 단체로 탈옥하거나 하는 등 이상한 일들이 여러가지가 생김
그래서 사람들이 애나벨의 저주가 다시 나타난거 아니냐는 얘기 나왔음
이거 올해 일이야
대충 기억나는대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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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