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래퍼 산이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13일 산이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내가 오늘이 첫 앨범 나온지 15주년이라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도 몰랐는데”라며 자신의 첫 앨범이 발매된지 15주년을 축하해준 아내에 고마음을 표현했고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임밍아웃 이름은 째째에요”라고 2세 소식을 전했다.
산이는 “건강히 볼 수 있게 아내와 째째 응원해주세요”라며 결혼 3년 만에 아내가 임신했음을 알려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08년 래퍼 버벌진트의 ‘누명’ 피처링을 맡아 데뷔한 산이는 2010년 미니 1집 ‘Everybody Ready?’를 발매해 데뷔했다. 오늘(13일) 15주년을 맞이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산이는 지난 3월 자신이 설립한 기획사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 레타로부터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피소됐다. 레타는 산이와 소속사 관계자 A씨를 같은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이와 소속사 측은 지난달 공동주거침입, 공동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 7월 주거 침입 혐의에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산이는 활동을 이어오던 중 지난 2022년 2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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