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에서 봤었는데 사이코패스 느낌이거든?? 기억이 좀 부정확한데 느낌으로 들어줘
한국드라마야 , 엄마가 자식을 놀이방에 두고 잠깐 개인적인 약속을 처리하려고 나가
근데 돌아와보니 자식이 없어 그래서 막 비명을 지르면서 우리 자식 여기 있었는데 왜 없냐고 어디갔냐고 막 오열을해
근데 엄마라는 그 사람이 일부러 자식을 잃어버릴수있게 어떤 방법을 쓴거야 그래놓고 비명을 지르면서 들어와서 자식을 찾던거지
이후에 자식을 찾았어 그래서 미아보호소 혹은 경찰서 이런곳에 자식이 있으니 거기 가보라는 연락을 받았고
엄마라는 사람은 [잃어버린 자식을 찾았을때의 엄마의 표정]같은걸 밖에서 연습하고 들어가
이거 뭔지 아는사람..?? 싸이코패스 연기 뭐 이런걸로 검색해도 안나와 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