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북극성' 오정세, 열등감에 휩싸인 검사로 묵직한 존재감 | 인스티즈](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9/15/0005406834_001_20250915122711829.jpg?type=w647)
배우 오정세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0일 첫 공개된 ‘북극성’(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허명행)은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 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으며, 그녀를 지켜야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 분)와 함께 거대한 진실을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초반 가장 주목받은 인물은 다름 아닌 검사 준상 역의 오정세. 형 준익(박해준 분)에 대한 깊은 열등감에 휩싸인 그는 첫 회부터 날 선 긴장감을 자아내며 극의 긴박감을 끌어올렸다.
준익의 피격 사건 후 대선 출마를 두고 문주와 대립한 그는, 문주의 비서 미지(이상희 분)를 납치하며 숨 막히는 설전을 벌였다. 상대를 압박하는 눈빛과 빈틈없는 대사, 그리고 순간의 허탈함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준상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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