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마지막 썸머' 이재욱X최성은, 첫사랑의 페이지 연다…소꿉친구 로맨스 시작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16/11/d1b47a46d92ef22dcecd7b0df85d0e12.jpg)
오늘(16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활기차게 하루를 여는 백도하(이재욱 분)와 파탄면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최성은 분)의 일상으로 시작된다. 푸르른 여름의 정취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은 파탄면의 풍경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땅콩 주택에서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각자 일상을 보내는 도하와 하경의 순간들이 교차 되면서 흥미를 유발한다. 하경은 벽의 구멍을 통해 도하를 지켜보려고 하지만 그는 “변한 게 없냐”라며 예상했다는 듯이 미소를 짓는다. 이들의 달콤살벌한 케미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변호사를 선임했더라?”라는 하경의 물음에 “2년 만에 누가 내용 증명을 보내서”라고 받아치는 도하의 답변은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얽혀있는지 호기심을 키운다.
뿐만 아니라 입을 맞추려는 듯 하경에게 다가가는 도하를 기점으로,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에게서도 심쿵을 유발하는 모멘트가 포착된다. “난 널 보면 널 좋아했던 그 시절 내가 생각나”라는 도하의 심쿵 나레이션과 함께 앞선 상황과 180도 다른 몽글몽글한 설렘을 자아내는 학창시절이 차례로 비친다. 이렇게 풋풋했던 두 사람이 어쩌다가 앙숙이 됐는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이재욱과 최성은은 냉온을 오가는 혐관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여름을 그대로 담은 1차 티저 영상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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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도 두쫀쿠 안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