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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마지막 썸머' 이재욱X최성은, 첫사랑의 페이지 연다…소꿉친구 로맨스 시작 | 인스티즈

오늘(16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활기차게 하루를 여는 백도하(이재욱 분)와 파탄면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최성은 분)의 일상으로 시작된다. 푸르른 여름의 정취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은 파탄면의 풍경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땅콩 주택에서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각자 일상을 보내는 도하와 하경의 순간들이 교차 되면서 흥미를 유발한다. 하경은 벽의 구멍을 통해 도하를 지켜보려고 하지만 그는 “변한 게 없냐”라며 예상했다는 듯이 미소를 짓는다. 이들의 달콤살벌한 케미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변호사를 선임했더라?”라는 하경의 물음에 “2년 만에 누가 내용 증명을 보내서”라고 받아치는 도하의 답변은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얽혀있는지 호기심을 키운다.

뿐만 아니라 입을 맞추려는 듯 하경에게 다가가는 도하를 기점으로,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에게서도 심쿵을 유발하는 모멘트가 포착된다. “난 널 보면 널 좋아했던 그 시절 내가 생각나”라는 도하의 심쿵 나레이션과 함께 앞선 상황과 180도 다른 몽글몽글한 설렘을 자아내는 학창시절이 차례로 비친다. 이렇게 풋풋했던 두 사람이 어쩌다가 앙숙이 됐는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이재욱과 최성은은 냉온을 오가는 혐관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여름을 그대로 담은 1차 티저 영상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https://naver.me/GOhDz3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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