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ㄱ은이 정말 좋은 배우라고 생각한 것이, 은중과 상연은 그 둘의 이야기처럼 흘러가지만 결국 상연의 이야기이기 때문임. 은중은 상연이 어던 사람이고 어떤 상처를 안고 살아왔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함. 그래서 이야기 안에서 그 캐릭터가 싫든 좋든 시선이 다 상연에게 가기 쉬움.— 🌲어영청 뒤주마녀🌲 (@dlrma11) September 16, 2025딱 맞는 거 같아이야기 속에 계속 살아있는 상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