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정치공작이라고 보여주는 것은 멜로를 쌓기 위한 빌드업 밖에 안 되는 것 같음 강동원이 전지현 구해주기 위한근데 문젠 멜로라고 보면 감정선이 없어 왜 저렇게까지 헌신적인건데 의문점 밖에 안남음솔직히 서사없고 보고픈 것만 있는 2차 창작물 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