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미선은 룸살롱에서 모은 돈으로 아파트를 사고 꽃집을 차리겠다는 꿈을 꾸고, 도경은 룸살롱 아가씨들을 실어 나르는 이른바 ‘콜떼기’로 일하며 불법 스포츠 도박 한 방을 노린다. 그러나 어느 날 사기에 휘말려 작은 희망마저 빼앗기자 두 사람은 새 삶을 위한 ‘프로젝트’를 세우고 돈 가방과 금괴를 둘러싼 거친 추격전 속으로 뛰어든다.
여기서 첫번째 줄에 화류계 여성이 꽃집 차리려고 한다는거임. 구글에 화류계 꽃집쳐봐. 저걸로 플로리스트 비하하는 남자들 글 엄청 나옴. 개역겨워... 꽃집 하는 지인보면 걍 막노동 수준인데 무슨 화류계 개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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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