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뽈따구가 난 것이냐? <<ㅁㅊ 연지영 귀여워하는 이헌 실존..//용건만 간단히요오 내일 경합 때문에 시간 없단 말이에요오 <<이헌이 귀여워하니까 연지영 말꼬리 자연스레 늘어지는 거 이헌지영 사이 편해진 거 확 티나고 ㄴㅁ좋음 ㅠㅠ... pic.twitter.com/QL9u8blO31— 서 (@cuzdx) September 2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