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달림
처음엔 풋풋 설렘 가득하다가 갈수록 짠내 가득이 나긴 났는데...
상연 역 배우 진짜 연기 잘하는 거 느껴지더라!
상연이란 캐릭터가 묘하게 이상하기도 했지만 상연이가 무너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잘 표현하더라!
그렇다고 은중이거 가져간 거는 실드 칠 생각이 없고 계속 선배 때문에 그러는건 자격지심이라고 생각하지만!
뭐 결국 자기 죽을 때 되니깐 은중에게로 돌아왔는데...
그게 살짝 짜증났지만
마지막에 화해하는 과정 잘 그려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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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