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75004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드영배 2위
마플
플레이브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모범택시3 키스는괜히해서 모범택시
대군부인 태풍상사 변우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제일 호불호 적었던게 공동경비구역 JSA엿을걸?

헤어질결심도 호불호 꽤있었고.

난 개인적으로 헤결, 친절한금자씨, 기획으로 참여했던 무뢰한제외하고는 불호임ㅠ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이번영화는 박찬욱 러버들도 싫어해서... 호불호 수준도 아님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들 나오면서 좀 찝찝하다고해야하나
평이 비슷하더라고. 나도 이번작도 불호긴해..ㅠ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찝찝한 것보다 그냥 박찬욱 영화 중에 제일 박찬욱 냄새 안 나는 게 아쉬움ㅜ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앜ㅋㄱㄱ맞아ㅋㄱㄱㄱ이것도있더라 박찬욱이 만든거맞나?싶긴햇어. 뭐가 더 숨겨져있는의미가있나?이랬는데..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기획 오래 했다그래서 박찬욱 스타일 진하겠다 기대하고 갔는데 으잉? 하다 나옴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박찬욱 작품 호불호가 강한게 말한거처럼
jsa정도 말고는 뭔가 한국정서랑은 안맞는듯한 느낌? 인물 행동패턴이나 배경, 미장셴등등이 좀 이국적이잖음 거기에 폭력 묘사같은 잔혹해서 호불호가 심하고 대중성이 약한건데 이번 작품 호불호는 전작들이랑 좀 다른게 다 박찬욱 특유의 색깔이나 힘을 뺀 느낌인데 그래도 대중적이지가 않음

3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말 이거다. 그동안 만들어온게 대중성이 약한이유중하나가 확실히 한국 정서는 아니어서라고 나도 생각은했거든. 근데 이번에는 좀 정서자체가 뭔가 나쁘지않은데 근데도..대중적이지않음ㅠㅠㅋ
그 어디서봤는데 박찬욱 감독 영화가 천만이면 큰일난다고ㅠㅋㅋㅠ어쩔수가없는건가..?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번 작품도 보면 미장셴이 전작들처럼 되게 화려하거나 벽지 마저도 난해한 패턴들 쓰던거랑은 다르게 힘은 뺀 느낌인데
배경은 전원주택이긴해도 그런식으로 사는게 우리나라 일반적인 정서는 아니잖음
좀만 나오면 애들 학원 다니고 테니스치고
일반도신데 집은 무슨 귀곡산장이나 어디 전원별장같은 느낌
배경부터 이질감이 드니까 이야기는 대중적인데 공감은 잘안되고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역대 작품들 다 너무 좋아했어 복수 삼부작부터 아가씨, 헤결, 공동경비구역, 심지어는 싸이보그여도 괜찮아까지 다 진짜 사랑하는 작품들인데 이번에는 글쎄..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양세종 청청이 무지 잘받는구나1
09.26 13:26 l 조회 684
찬너계 로맨스보단 가족드 느낌이 더 큰가보다5
09.26 13:26 l 조회 239
폭군의 셰프 밀키트 찐이지?????
09.26 13:26 l 조회 103
김고은 옆에서 영화보고 단백질 배출한 얘기 떠벌리는 박해일4
09.26 13:25 l 조회 2727
한지현도 한예종이였구나4
09.26 13:24 l 조회 111
아니 인티 어그로 처리나 잘해주지 왜4
09.26 13:23 l 조회 83
크라임씬보고 느낀건데 실제로도 ㅅㅍ1
09.26 13:19 l 조회 848
정보/소식 [단독] 한예종 한지현, '얼굴' 대박나고 첫 MBC 입성..'찬란한 너의 계절에' 출연5
09.26 13:19 l 조회 2400
맥날 근본버거는 뭐인거같아?4
09.26 13:17 l 조회 59
내가 아는 양세종 어디감...41
09.26 13:14 l 조회 9384 l 추천 1
윤아 설화수 🧡6
09.26 13:14 l 조회 517
폭셰 오스트 방영하고 추가된거 가수 누굴까...3
09.26 13:12 l 조회 500
폭셰 오스트 하나 아직 공개안된거1
09.26 13:07 l 조회 244
아이돌출신 배우들끼리 남녀주인공인것도 있나??24
09.26 13:00 l 조회 1119
어쩔수가 없다2
09.26 12:54 l 조회 74
장진이랑 박지윤응 평생 안늙었으면 좋겠어…
09.26 12:54 l 조회 62
차승원 추성훈 예능은 아예 상품화가 목적인 예능이더라6
09.26 12:53 l 조회 2487
폭셰 결말로 얘기해봤는데 발상의 전환? ㅅㅍ2
09.26 12:51 l 조회 103
달까지가자 엠사 인별 마론제과즈 단합력 테스트
09.26 12:49 l 조회 41
12부작은 진짜 눈깜빡하면 종방이네2
09.26 12:49 l 조회 223


처음이전0014002003004005다음
드영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영배
연예
일상
이슈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