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라고뭐고 진짜 행복해졌으면 좋겠음 (물론 다른 애들도 다) 여태 학교도 포기하고 안내양, 미용실스텝으로 일하면서 뒷바라지 하고있잖아.. 그리고 이제 어머니네 식당도 하고 영식이도 있으니까 영례도 꿈을 이뤘으면 좋겠음 이젠 누구 뒷바라지하는거 안 보고싶어... 종희는 그냥 억지로?딴 졸업장보고 영례가 너무 안쓰러웠음
| |
|
럽라고뭐고 진짜 행복해졌으면 좋겠음 (물론 다른 애들도 다) 여태 학교도 포기하고 안내양, 미용실스텝으로 일하면서 뒷바라지 하고있잖아.. 그리고 이제 어머니네 식당도 하고 영식이도 있으니까 영례도 꿈을 이뤘으면 좋겠음 이젠 누구 뒷바라지하는거 안 보고싶어... 종희는 그냥 억지로?딴 졸업장보고 영례가 너무 안쓰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