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잘될리가 없는데 하면서 땅파고 불안해하고 왜 주어진 행복을 그대로 누리질 못하는 거지... 그치만 변해야겠지 다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는 거니까 그냥 나도 잘 될 때가 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