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77113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석매튜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유미의세포들3 대군부인 모자무싸
허수아비 은밀한감사 변우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6)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민연홍 감독X전유리 작가가 말하는 '마지막 썸머' A to Z | 인스티즈

먼저 민연홍 감독은 “‘마지막 썸머’는 경쾌한 티키타카가 살아있는 코미디 같으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 묵직하게 자리한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휴먼 스토리이다. 여기에 아름다운 계절을 배경으로 뜻깊은 메시지까지 모두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작품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했다.

전유리 작가는 ‘마지막 썸머’ 집필 계기에 대해 “20대 자체에 중심을 두고 이 세대를 통해 힐링과 로맨스를 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름은 빛나는 청춘과 닿아있고, 풋풋한 이야기가 있을 법한 계절이라 배경으로 설정했다. 또한 하나의 집을 짓기 위한 과정이 서로 관계를 맺으며 세상에 나아가는 과정과 동일하다고 생각해 건축을 소재로 채택했다”라고 작품 소재를 ‘여름’과 ‘건축’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배우와 캐릭터의 싱크로율이 높았다는 민연홍 감독은 “이재욱 배우는 도하, 도영 쌍둥이 형제의 미묘한 차이점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발랄하게 표현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건축가에게 다방면의 매력을 입혀줬다. 최성은 배우는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캐릭터 중심을 잘 잡아줬고, 김건우 배우는 배우 자체의 털털함과 멍뭉미로 캐릭터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줬다”라며 배우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전유리 작가는 이번 작품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로 ‘홈’, ‘리모델링’, ‘싸움’을 꼽았다. 그 이유에 대해 전 작가는 “‘홈’은 돌아왔어, 잘 왔어라고 말해줄 수 있는 공간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리모델링’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엉망진창이지만 눈부시게 사랑스러운 현재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과정을 의미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싸움’에 대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으르렁대는 도하와 하경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키워드라고 덧붙여 흥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민연홍 감독은 “도하와 하경이 왜 이렇게 땅콩집을 두고 원수처럼 부딪히는지, 이 청춘들의 로맨스 향방은 무엇일지 궁금해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유리 작가는 “‘여름의 오감’을 생생하게 느꼈으면 한다. 매번 밝지만은 않은 도하와 하경의 정서와 여름의 청량함과 맑음이 이루는 대비를 중점적으로 봐달라”라며 관전 포인트를 덧붙여 호기심을 자극했다.

끝으로 전유리 작가는 “이 드라마를 통해 관계를 포기하지 않고 사람들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삶의 공간(집)에 증거로 남기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싶었다”라면서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할 ‘마지막 썸머’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민연홍 감독 역시 “드라마를 보면서 각자의 삶에서 마지막 여름을 보낸다고 했을 때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지’ 등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시청자들에게 메시지를 건넸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21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대군부인 완이는 정우 마음 아직 눈치 못 챈 거지??3
04.18 23:23 l 조회 105
대군부인 에필로그 미쳤다1
04.18 23:22 l 조회 42
아니 근데 왕이 학교 다니는 거 뭔가 의외? 랄까
04.18 23:22 l 조회 22
대군부인 변우석 진짜 로코 너무 잘한다14
04.18 23:22 l 조회 164
대군부인 아이유 조연분들이랑 케미 좋다1
04.18 23:22 l 조회 52
난 4화가 제일 최악이었음5
04.18 23:22 l 조회 271
대군부인 얘드라 나 오늘 결심함ㅇㅇ8
04.18 23:22 l 조회 314
아가이안 왕옷 입어보고싶다고 한거2
04.18 23:22 l 조회 94
모자무싸 시청률 얼마나 나오려나1
04.18 23:22 l 조회 80
대군부인 난 오늘이 젤 재미었다
04.18 23:22 l 조회 22
대군부인 신분제 타파하면 전하 그냥 초딩된다고 그랬는데1
04.18 23:22 l 조회 165
OnAir 모자무싸 나만 보니..?2
04.18 23:22 l 조회 60
heated rivalry 미쳤다
04.18 23:22 l 조회 11
대군부인 이런 드라마를 원했어요..1
04.18 23:21 l 조회 44
대군부인 야구장 귓속말 ㄹㅇ반전7
04.18 23:21 l 조회 230
대군부인 에필로그 맛집 인정
04.18 23:21 l 조회 17
대군부인 비하인드빨리줘라!!!!!!!
04.18 23:21 l 조회 13
대군부인 박준면님 파트 너무 재밌었어 ㅋㅋㅋ
04.18 23:21 l 조회 19
대군부인 대군부인 역시 짝수차의 약속인가 ㅎㅎ2
04.18 23:21 l 조회 59
대군부인 OnAir 직전에 본 드라마가 서사 섭남 거의 다 주는 드라마여서 개빡쳣는데3
04.18 23:21 l 조회 121


처음이전821822823824825다음
드라마/영화/배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드라마/영화/배우
연예
일상
이슈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