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딱 2015년 응팔 방영 당시에 응팔 배경(1988년)이라고 하니까 뭔가 확 실감이 났음...지금이 2025년인데 태풍상사가 1997년이니까...급식때 응팔 보면서 케이크나 돈까스 같은것도 엄청 귀하게먹는 그 시대 분위기 되게 신기하고 위화감 느껴졌는데현재 급식이들도 태풍상사 보면서 그 시대 분위기 그렇게 이질적으로 느껴질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