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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다지니) '국민 첫 사랑'을 벗었다…수지, 무표정으로 쟁취한 '스펙트럼의 확장'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0/22/16/5cc0c9787bcaa93c9a842d1071af2f3b.jpg)
수지의 연기는 후반부에 돋보인다. 지니를 통해 점차 감정을 학습해 간 기가영은 할머니의 죽음 이후 눈물을 흘렸다. 김은숙 작가도 꼽은 ‘다 이루어질지니’의 명장면이다. 극도의 절제 끝에 터진 감정 연기엔 카타르시스가 느껴진다. 이후 인간성을 알고 싶다며 세 번째 소원을 비는 장면에선 오열할 수밖에 없는 짙은 감정이 전달됐다. 무표정으로 이어진 응축된 감정이 분출한 지점이다. 수지가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캐릭터의 심리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부분 특히 공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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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인티 해봤으면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