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는 지난 25일 오후 5시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팬미팅 '2025 SONG JOONG KI FANMEETING - Stay Happy'를 개최했다.
의미 있는 자리에 특별 게스트로 김지원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송중기는 김지원의 최근작인 '눈물의 여왕'에도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인연이 깊다.
특히나 김지원이 지난 2022년 하이지음스튜디오로 새 둥지를 틀면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됐다.
김지원의 등장은 그야말로 서프라이즈였다. 베이지 니트에 연청바지의 편안한 차림으로 인사를 건넸다.
송중기는 화들짝 놀라며 "누가 이야기를 하나 했다", "여기 왜 있냐"고 되물었고, 김지원은 "뒤에서 노래 부르면서 울컥할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다"고 애교를 부렸다.
송중기는 크게 당황한 듯 김지원을, 박지원이라고 소개하는 실수를 하기도 했다.
김지원은 "약간의 재미를 드리기 위해 왔다"며 함께한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아스달 연대기' 속 캐릭터 '은섬'과 '탄야'를 언급하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01962
의미 있는 자리에 특별 게스트로 김지원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송중기는 김지원의 최근작인 '눈물의 여왕'에도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인연이 깊다.
특히나 김지원이 지난 2022년 하이지음스튜디오로 새 둥지를 틀면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됐다.
김지원의 등장은 그야말로 서프라이즈였다. 베이지 니트에 연청바지의 편안한 차림으로 인사를 건넸다.
송중기는 화들짝 놀라며 "누가 이야기를 하나 했다", "여기 왜 있냐"고 되물었고, 김지원은 "뒤에서 노래 부르면서 울컥할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다"고 애교를 부렸다.
송중기는 크게 당황한 듯 김지원을, 박지원이라고 소개하는 실수를 하기도 했다.
김지원은 "약간의 재미를 드리기 위해 왔다"며 함께한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아스달 연대기' 속 캐릭터 '은섬'과 '탄야'를 언급하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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