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와 오찬 오찬을 마친 캐나다 측 대표들은 "최고의 식사였다(the best meal ever)"라며 아주 특별한 K-푸드 오찬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마크 카니 총리는 양국 국기가 그려진 마카롱을 포장해 달라고 요청할 정도로 매우 만족했다.마카롱 귀엽다ㅋㅋㅋㅋ pic.twitter.com/9QAdK2XFUx— 밍맹묭 (@nextto_mingx2) October 30, 2025마카롱 포장 요청 ㄱ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