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웨이브, 11월 황금 라인업 공개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0/31/23/87897a582ebc6b93c5deba28d14f1f10.jpg)
웨이브가 11월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통해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웨이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리지널 드라마와 예능을 비롯해, 도파민을 자극할 스포츠·연애 예능, 신작 드라마와 해외시리즈까지 풍성한 라인업으로 무장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이 11월 13일 첫 공개된다. ‘제4차 사랑혁명’은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과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강민학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다.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백만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 모델학과 강민학(김요한)과, 공부는 톱이지만 연애는 0점인 컴퓨터 공학과 주연산(황보름별)의 청춘 케미스트리가 주목해야 할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무엇보다 아이러니한 현실 풍자로 한국 블랙 코미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높인다.
다채로운 로맨스 드라마도 이용자들의 관심을 끈다. 11월 1일 첫 방송하는 KBS2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 이재욱이 실력파 건축가 백도하와 쌍둥이 형 백도영 역을 맡아 생애 첫 ‘1인 2역’에 도전하며, 백도하와 ‘땅콩집 소송’으로 얽히게 된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 역에는 최성은, 도하의 변호를 맡은 승소율 99%의 항소심 전문 변호사 서수혁 역은 김건우가 맡아 흥미진진한 삼각 로맨스를 예고한다.
tvN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를 그리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정의로운 형사 이미지에 갇힌 톱스타 임현준 역에는 이정재, 구 정치부 기자에서 현 연예부 기자가 된 위정신 역에는 임지연이 낙점돼 ‘혐관(혐오 관계)’ 케미를 예고한다. ‘첫, 사랑을 위하여’와 ‘신사장 프로젝트’에 이어 웨이브에 동시 공개되는 tvN 드라마로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 밖에도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강태오)과 기억을 잃은 보부상 박달이(김세정)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인 MBC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도 11월 7일부터 웨이브에서 스트리밍된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1031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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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성공해서 다행이지 집 부유한거 떠나서 ㄹㅈ 불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