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올초에 판피린 혜리에서 고민시로 교체하면서 낸 기사 미쳤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1/03/14/4b5129b2b39b40bbfb46506f17574c7b.jpg)
혜리는 박보영에 이어 지난 2021년 12월 판피린Q 제조사 동아제약의 새 얼굴이 됐다. 물방울무늬 스카프를 두르고 ‘감기 조심하세요’를 외치며 주목받았지만, 작년 11월 시그니처 소품인 보자기를 고민시에게 넘겨줘야 했다.
한 광고대행사 임원은 1월 10일 “둘 다 매력적이지만 결국 출연작 흥행과 SNS 언급량, 트래픽이 희비를 가른 것 같다”고 말했다. 혜리는 판피린 걸 발탁 이후 드라마 ‘일당백집사’, ‘혜미리예채파’와 영화 ‘빅토리’를 찍었지만 모두 흥행하지 못했다. MBC, ENA에서 방송된 두 드라마 시청률은 각각 4.0%, 0.5%로 저조했고 화제성도 미미했다.
이에 비해 고민시의 같은 기간 활약은 대조적이었다. 단역이지만 거장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고 2023년 7월 개봉한 ‘밀수’는 514만 명을 모으며 여름 극장가를 장악했다. 그뿐만 아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 시즌2, 3에 이어 작년 넷플릭스 8부작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선 기대 이상의 연기력과 아우라를 선보였다.
둘은 예능에서도 선의의 대결을 펼쳤다. 혜리는 작년 6월 이용진, 카리나와 함께 넷플릭스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지만, 동시기 고민시가 출연한 tvN ‘서진이네 2’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다. 고민시는 ‘서진이네 2’에서 고된 업무 강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일하며 주위를 챙기는 황금 인턴 이미지로 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한 중견 매니저는 “고민시의 인지도를 높여준 건 결국 류승완 감독의 영화 ‘밀수’였고 MZ세대 대표 아이콘이 된 건 예능 ‘서진이네 2’였다. 예능에서 인성 좋은 배우들과 한 팀이 된 것도 그녀의 인복”이라고 평했다. 고민시를 잘 아는 한 캐스팅디렉터는 “워낙 털털하고 솔직한 게 그의 장점인데 관찰 예능에서 그 점이 잘 드러나 윈윈이 됐다”고 말했다.
제목부터 왜 뺏겼을까 이러면서 고민시 찬양 퍼레이드ㅋㅋㅋ
와 진짜 추잡해...이런 기사내고 1년도 못하고 잘린거 망신살오져 혜리는 3년이나 장기모델했는데 저런기사 뿌려지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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