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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창간21년] ④ 김수현 스캔들·이진호 음주운전 실망 컸다⋯'최악의 스타' 불명예 1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11/04/11/a56e8df13e4aaab8042cff9112f54157.jpg)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가 창간 21주년을 맞아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2025년을 빛낸 드라마, 예능, 영화, 배우, 가수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엔터테인먼트사·방송사 재직자, 영화 및 방송 콘텐츠 제작자, 연예부 기자 등 업계 종사자 110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를 부문별로 소개한다
2025년 연예계는 매일 같이 뜨거운 이슈들이 쏟아졌다. 대중들이 사랑했던 스타들이 사생활 파문을 일으켰고, 음주운전과 뺑소니 등 사건 사고로 실망감을 안겼다. 도덕 불감증으로 인한 갖가지 논란이 일었고, 부적절한 이슈에 휩싸인 스타들도 있었다. 여전히 '진실게임'을 하며 법정 싸움이 진행 중인 사건들도 있다.
업계 종사자들이 꼽은 2025년 연예계 최악의 인물은 누구일까. 배우 김수현과 개그맨 이진호가 '올해 최악의 인물' 공동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얻었다. 업계 종사자 110명 중 각각 28명이 이들에게 투표했다.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이자 '로코킹'으로 군림하던 배우 김수현이 데뷔 후 최악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스캔들로 이미지가 한순간에 추락했고, 그 많던 일도 끊겼다. 김수현은 법정 다툼 속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지만, 대중의 마음을 돌리기엔 아직 갈길이 멀다. 반듯한 이미지와 뛰어난 연기로 사랑받았던 만큼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은 업계 관계자들에게도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김수현은 지난 3월 과거 고인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 간 연인 관계였다는 유튜버와 유족의 주장으로 절벽 끝에 섰다. 눈물의 기자회견을 열고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호소했지만 일부 광고주들은 등 돌렸고, 한참 촬영 중이던 드라마는 반 년 넘게 표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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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성공해서 다행이지 집 부유한거 떠나서 ㄹㅈ 불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