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뜹니다. 지난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네번 연속되는 2025년 슈퍼문 기간 중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이 오는 날입니다. 🌕 보름달이 가장 둥근 형태를 이루는 시각은 밤 10시19분입니다. https://t.co/pzc3g0nL8q— 한겨레 (@hanitweet) November 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