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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허윤석 기자)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남자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새 보이그룹 탄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인코드 남자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인 INTHE X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연습생 세 명의 프로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김재중이 직접 키우는 이른바 김재중의 아이들이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실력과 끼, 그리고 다양한 매력을 갖춘 연습생들이 정식으로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이게 됐다.  
공개된 첫 주자는 센, 세나, 현민 세 명이다. 특히 Mnet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이미 매력과 잠재력을 입증한 센이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센과 함께 그동안 비공개로 준비해 온 연습생 세나와 현민의 프로필도 함께 공개됐고, 세 연습생 모두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인코드는 프로필 공개 직후부터 자연스럽게 화제를 모으며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정보/소식] "김재중의 아이들 데뷔 시동”…INTHEX프로젝트→10인 보이그룹 출격 예고 | 인스티즈 

INTHE X 프로젝트는 첫 공개된 세 명을 포함해 총 10명의 남자 연습생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대형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Mnet 보이즈2플래닛 출신 연습생인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 등 이미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네 명과 더불어, 베일에 싸여 있던 연습생 여섯 명이 새롭게 합류한다. 이에 따라 공개 방식과 시점에 따라 각 연습생이 가진 개성과 강점이 어떻게 부각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로젝트가 알려지면서 김재중이 프로듀싱을 맡은 팀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먼저 걸그룹 SAY MY NAME을 선보인 바 있고, INTHE X 프로젝트는 그 뒤를 잇는 첫 보이그룹 데뷔를 목표로 준비되고 있다. SAY MY NAME에 이어 새 보이그룹까지 예고되면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K팝 시장에서 어떤 색깔의 보이그룹을 제시할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연습생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한 후속 계획도 예고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연습생들의 프로필 사진 공개를 시작으로 INTHE X 프로젝트를 통해 연습생들의 개성과 역량을 조명할 다양한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향후 SNS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와 여러 활동을 통해 총 10명의 연습생을 차례로 공개하고, INTHE X 프로젝트를 통해 준비 중인 보이그룹의 정식 데뷔까지 단계를 밟아갈 계획이라고 전하며 김재중이 제작한 걸그룹 SAY MY NAME에 이어 첫 보이그룹의 탄생을 기다리는 K팝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80497#_PA

* 위 기사 사진엔 1명만 있어 다른 기사 내 사진 첨부함

사진 ㅊㅊ 기사 : https://m.joynews24.com/v/1909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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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기대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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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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