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할 때 마더TF 팀원 한명씩 돌아가면서 카피 읽는거 너무 감동이라고,, 특히 고다림사원//
— 이드 (@EJinside) November 27, 2025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는 너를 보는 게,
나에겐 이미 행운이야.” 🍀 << 누구 생각하면서 지었는지 알 거 같아요... pic.twitter.com/GzGD8iEF4M
당연함 고다림은 애 없음 ㅋㅋ
다림이의 공지혁에 대한 사랑을 엄마들의 아가페 수준 사랑이랑 같이 나란히 두니까 ㄹㅇ 절절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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