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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경도를기다리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원지안, '경도를 기다리며' 서지우→아슬아슬 로맨스 예고 | 인스티즈

극 중에서 원지안이 연기하는 서지우는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자림 어패럴의 둘째 딸이다. 동시에 동운일보 연예부 이경도 차장의 첫사랑이라는 서사까지 지녀 서사의 중심축을 형성한다. 아름다운 외모와 통통 튀는 거침없는 성격으로 겉보기에는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사는 듯하지만, 그 이면에는 남모를 아픔을 품고 있어 다층적인 감정을 예고한다.

원지안은 ‘경도를 기다리며’ 합류 소감부터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원지안은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 작품에서 시간의 경과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포인트인데 한 인물 간의 관계를 오랫동안 깊이 있게 다루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고, 배우로서도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아 꼭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전했다.   


이어 원지안은 서지우라는 인물의 매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원지안은 “화려해 보이는 환경에서 자라왔지만 그 속에서 여러 아픔을 겪으며 살아가게 된다”며 “그 속에서도 서지우는 잘 웃고, 잘 울고, 잘 화내고, 가끔은 웃기는 돌발행동도 서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슬아슬함이 이 인물의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이며 캐릭터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전했다. 

원지안은 서지우와 이경도의 관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시간의 흐름에 특히 공을 들였다. 원지안은 “이경도와의 관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해가는지에 가장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고 밝히며 “서로가 없이 각자의 삶을 살았던 때도 있었기에, 대본을 바탕으로 서지우가 그동안 어떤 시간을 보내며 어떤 감정을 쌓아왔을지 상상해 보고 유추해 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말했다. 이러한 치열한 준비 과정은 서지우의 감정선을 보다 설득력 있게 만드는 장치로 작용할 전망이다.   


캐릭터의 외적인 완성도를 위해서도 세심한 노력이 이어졌다. 서지우가 극 중 의류 기업 자제라는 설정인 만큼, 원지안은 스타일링 전반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였다. 원지안은 “전반적으로 보기에 좋은 옷들을 입어야 했다”고 운을 뗀 뒤 “첫 연애 시절에는 가장 수수한 느낌이었고, 두 번째 연애 시절에는 대체로 깔끔한 스타일로, 특히 이때는 경도의 옷을 더욱 자주 입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현재에는 주로 각 잡힌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옷들을 주로 입었다”고 덧붙여 관계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을 스타일 변화에도 유기적으로 녹여냈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처럼 원지안은 서지우의 화려함 뒤에 감춰진 쓸쓸함과 외로움, 그리고 사랑과 성장을 동시에 표현하기 위해 내면과 외면을 아우르는 준비에 몰두했다. 특히 박서준이 연기하는 이경도와의 로맨스 호흡을 통해 애틋함과 설렘은 물론 현실적인 공감대까지 한꺼번에 전할 전망이라 2025년을 이끌 핫 루키로서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화려한 배경 속에서 웃음과 눈물, 돌발 행동까지 모두 품은 서지우를 어떻게 구현해낼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원지안의 열연은 12월 6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89077#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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