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규랑 싸울 때 말끊고 화제돌리고 없는얘기 지어내고 하는걸보니
본인도 해결하지 못한 어떤 문제 주변에서 빙빙 돌고있는듯한 느낌임
대체 본인에게 닥친 문제가 뭔지 이해가 도무지 안되니까
그게 몽땅 원규탓이라고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고..
자기는 뭐가 바뀌어야하는지 감도 못잡고있음.....
나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상대를 만난 적 있어서 안타까움
누군가가 자기 삶처럼 내 삶을 현실적으로 생각한다는게
얼마나 괴로운 마음으로 대체 어떤 마음으로 하는건지 파워 N들은 잘 모르는데...좀 알아야 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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