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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몬스타엑스, 오늘(11일) 美 징글볼 투어 출국…내년 1월 체조 재입성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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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최대 연말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12월 12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시작으로 15일 필라델피아의 웰스 파고 센터, 16일 워싱턴 캐피탈 원 아레나, 20일 마이 캐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2025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2025 iHeartRadio Jingle Ball Tour, 이하 '징글볼 투어')'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징글볼 투어'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형 페스티벌로, 그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왔다.

이번 뉴욕 투어에서는 에드 시런, 르네 랩, 코난 그레이, 알렉스 워런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통산 네 번째 ‘징글볼 투어’ 참석을 알리며 뜨거운 연말을 예고한 몬스타엑스의 무대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베이비 블루' 라이브 최초 공개...무한 스펙트럼 증명

[정보/소식] 몬스타엑스, 오늘(11일) 美 징글볼 투어 출국…내년 1월 체조 재입성 | 인스티즈 

이번 '징글볼 투어'의 기대 포인트는 단연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국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 무대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1월 발매 직후 미국 포브스(Forbes), 영국 NME 등 해외 유력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은 '베이비 블루'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한다. 해당 무대를 통해 몬스타엑스는 그들의 상징이었던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르게,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말 무드를 더해 관객들을 매료시킬 이들의 새로운 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 美 주요 도시 수놓을 존재감, 글로벌 영향력 재확인

뉴욕을 시작으로 필라델피아, 워싱턴, 마이까지, 몬스타엑스는 미국 동부 주요 도시를 휩쓸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그간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꾸준한 행보를 이어오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온 몬스타엑스는 이번 '징글볼 투어'를 통해 각 도시를 매료시키며 글로벌 저력을 다시금 확인시킬 예정이다. 또한,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펼쳐질 새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앞둔 만큼, 이번 투어는 월드 투어의 열기를 미리 예열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9월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를 발매, '빌보드 200' 31위에 오르며 한국 음반으로 해당 차트에 처음 입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동시에 '월드 앨범(World Albums)', '인디펜던트 앨범(Independent Albums)',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 Sales)',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Top Current Album Sales)', '빌보드 아티스트 100(Billboard Artist 100)' 등 다수 차트에도 진입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 속 '징글볼 투어'에 나서는 몬스타엑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무대로 미국 전역을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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