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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트롯 가수 송가인의 매니저와 스태프를 향한 파격적인 복지 지원이 다시금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나래를 비롯 연예계 전반에 매니저 처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송가인의 남다른 ‘스태프 사랑’이 대조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가인은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모습으로 ‘의리의 상징’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는 방송을 통해서도 여러 차례 공개되며 꾸준한 미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송가인은 지난 11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달왔수다’에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따뜻한 인간미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쯔양과 함께 닭발, 쪽갈비 등 총 50인분의 음식을 주문하며 남다른 스케일을 보여줬고, 이영자·김숙과도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의 스태프 사랑도 다시 한 번 조명됐다. 송가인은 “바쁠 때는 스태프들 한 달 식비가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 정도 나온다”며 “라면이나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는 걸 보면 마음이 너무 안 좋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제대로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끼 식사 비용이 60~70만 원에 달할 때도 있었다고 덧붙이며 ‘통 큰’ 면모를 드러냈다.이영자와 김숙 역시 “가인이가 스태프들한테 정말 통이 크다”며 그의 평소 행보를 증언했다. 송가인은 “그래서 우리 스태프로 오면 다들 살이 찐다”며 웃었고, 과거 매니저가 20~30kg이나 증량했다는 일화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송가인의 매니저 복지 미담은 다른 방송에서도 꾸준히 언급돼 왔다. 지난 2023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이상민은 “송가인은 매니저 복지를 플렉스하는 사람”이라며, 회사에 직접 요청해 매니저 월급을 인상시키고 개인 보너스까지 챙겨줬다고 밝혔다. 또한 매니저를 위해 차량을 두 차례나 지원했으며, 매트리스·건조기 등 생활 가전까지 세심하게 챙겼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이에 대해 “처음 사준 차가 문제가 생겨 어쩔 수 없이 다시 사준 것”이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지만, 출연진들은 “미담 리스트가 끝이 없다”며 감탄을 표했다. 김준호는 “엄마 아니냐”고 농담을 건네정도였다.


2022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송가인의 복지 철학은 화제가 됐다. 당시 그는 전국 투어를 준비하며 스태프들을 위해 60만 원 상당의 수라상 두 상을 주문했고, 매니저는 “예전에 3~4개월 동안 소고기만 3천~4천만 원어치 먹은 적도 있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소속사에 직접 요청해 매니저들의 월급을 약 15% 인상시켰고, 별도의 용돈과 선물도 꾸준히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기도. 매니저 어머니에게 명품 화장품을 선물하고, 스타일리스트 결혼식에는 넉넉한 축의금을 전달했으며,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공기청정기와 건조기 등 각종 가전도 지원했다고 알려져 훈훈함을 안겼다.


송가인은 “명품은 내 것보다 고마운 분들께 쓰는 게 더 좋다”며 자신의 베풂 철학을 직접 밝힌 바. 매니저와 스태프를 단순한 ‘일하는 관계’가 아닌 ‘함께 가는 사람’으로 대하는 송가인의 태도는, 연예계 전반의 고용 문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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