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대홍수'의 주된 주제는 '모성애'다. 이에 대해선 "사람의 감정 중 가장 힘이 큰 게 부모와 자식 간의 감정이라 생각했다"면서도, "하지만 '대홍수'는 모성애만을 그린 영화는 아니다. 그러면 너무 납작해진다. 사람의 감정을 탐구하는 작품이고, 그걸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 아이와 엄마라 생각했을 뿐"이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모자 관계가 아닌 아빠와 딸이었으면 어땠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물'의 이야기라서 엄마가 더 잘어울린다 생각한다. 엄마는 더 부드러우니까"라고 전하기도 했다.
기자가 부성애 이야기 하니까 물이라서 엄마가 부드러워서 어울린댘ㅋㅋㅋㅋ 이게 무슨 시대착오적 발언이지? 물=부드러움 부터 모르겠는데 엄마=부드러움이요?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