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83297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EXO-SC 플레이브 제로베이스원 백현 주연(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의 1심 선고가 26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현재 윤석열 내란수괴 담당판사임)는 이날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등 5명에 대한 선고기일을 연다.

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들 모두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서 전 실장에게는 징역 4년, 박 전 원장에게 징역 2년과 자격정지 2년, 서욱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기소된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노은채 전 국정원장 비서실장에게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1년 및 자격정지 1년을 구형했다.


서 전 실장과 박 전 원장 등은 이어진 최후진술에서 이 사건은 윤석열 정권에서 기획한 수사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서 전 실장은 "오랜 세월 공직 경험을 통해 제가 깨달은 건 한 정권의 단기적 이해를 위해 국민을 속여서는 안 되고 또 그럴 수도 없단 것"이라며 "새 정부(윤석열 정부)가 시작되자마자 새 대통령으로부터 이 사건이 시작됐다. 정부에서는 연일 일방적 내용을 브리핑했고, 검찰의 수사 과정에서 참고인을 선별적으로 추출해 언론에 알려주며 여론몰이를 했다"고 강조했다.

박 전 원장은 "이 사건은 파면당한 윤석열이 기획·지시하고, 국정원 일부 직원들과 감사원·검찰이 공모해 실행한 사건"이라며 "윤석열 정권은 제가 월북몰이를 공모했고, 국정원의 군 첩보 및 보고서를 삭제·은폐했다고 했지만 60여 차례 재판에서 진실이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서 전 장관도 "서 전 실장과 공모한 사실은 추호도 없다. 은폐라는 건 당시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수많은 군 관계자가 인지하고 있는 사항이라 가능하지도 않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은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가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살해된 사건을 두고 정권이 바뀐 후인 2022년 6월 감사원이 감사에 착수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감사원은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고, 국정원도 박 전 원장 등을 고발했다. 검찰은 2022년 12월 이들을 순차적으로 기소했다.

서 전 실장은 이씨가 피살된 이튿날인 2020년 9월23일 오전 1시께 열린 관계장관회의에서 피격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합참 관계자와 김 전 청장에게 '보안 유지' 조치하라고 지시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을 받는다.

피격 사실을 숨긴 상태에서 해경에 이씨를 수색 중인 것처럼 허위 보도자료를 배포하게 한 혐의, '월북 조작'을 위해 국방부와 해경에 보고서와 발표 자료 등을 작성토록 한 뒤 배부한 혐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41417?sid=102
대표 사진
익인1
사건은 문재인 정부때 일어났는데 무슨 윤석열이야 ㅋㅋ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ㅎㅇㅂ 팬들 회사에 대한 신뢰가 대단해보임14
01.05 11:34 l 조회 257
라이즈 행사간거야????2
01.05 11:34 l 조회 124
무슨 예능에 저렇게 험한것들이 붙는거야?7
01.05 11:33 l 조회 160
유우시는 왤케 잘생긴걸까?6
01.05 11:32 l 조회 151
손종원 이민정이 신혼 때 울었다니까2
01.05 11:32 l 조회 1994
라이즈🧡 💙 삼성... 영원하길9
01.05 11:32 l 조회 207
우리 애들 너무 예쁘다...... 진짜 미인들이다.........
01.05 11:32 l 조회 48
슴티알 언제 나와?3
01.05 11:32 l 조회 69
연극/뮤지컬/공연 인스타 광고에 가끔 뮤지컬같은거 무료 이벤트라면서 신청하는거 있자나 그거 사기지? 2
01.05 11:31 l 조회 104
확실히 민경님 빠만큼이나 까들도 많군2
01.05 11:31 l 조회 102
모바일티머니 고객센터 원래 이렇게 연결 안 돼? 2
01.05 11:31 l 조회 17
[속보] '케데헌', 美크리틱스초이스 애니메이션·주제가상 수상2
01.05 11:30 l 조회 126
작년 멜론 아이돌들 최고 일간 순위 top30이래1
01.05 11:30 l 조회 358
ㄹㅇㅈ 영상뜨는 거면 팬들도 가는 팝업행사인가?9
01.05 11:29 l 조회 405
중고 장터 🛒
지가 글 써놓고 의견 안 맞는 댓글 다 삭제5
01.05 11:29 l 조회 76
정보/소식 박나래, '세무조사 봐주기' 의혹까지... 국세청은 뭘 했나
01.05 11:29 l 조회 98
정보/소식 [속보] '케데헌', 미 크리틱스초이스 애니메이션·주제가상 수상1
01.05 11:29 l 조회 62
슴티알 데뷔 늦는 이유가9
01.05 11:28 l 조회 311
노래 못부르는 멤버 개인팬들이8
01.05 11:27 l 조회 232
라이즈 3명이 다른 공간에 있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3
01.05 11:26 l 조회 480 l 추천 1


처음이전48648748848949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