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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83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직관적으로 그렇게까지 엄청나게 맛있음이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설명들으면서 의도 파악하고 이랬고 저랬고 아이디어 분위기 이런거 솔직히 나한테는 크게 와닿지않는다랄까?...

또 하나는 내가 뭐 비건도 아니고 고기 생선 다 좋아하지만서도 생물을 저렇게 까지 낭비하는 거에 거부감이 드는? 예를들어 게를 그냥 먹는게 아니고 뭔 육수 소스 만드는데 쓰고 다 버리고 생선도 육수 쓰는데 쓰고 버리고 고기도 오만가지 부위 다 쓰는데 정작 실제 입에 들어오는 양은 극히 한정적이고 나머지 다 버리고.. 충분히 재료 낭비 안하고 직관적으로 극상의 맛 낼 수 있을텐데도 정반대로 나아간다는게 이게 허례허식이 아니면 뭔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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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진짜 모든 요리가 맛있었던 코스 먹어보니 생각이 달라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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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혹시 그게 어디야?? 나 진짜 개비싼 코스 해외에서 먹었다가 실망하고 그 뒤론 안 먹는중이거든 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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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난 별 생각 없었는데 흑백 보면서 과정을 보니까 진짜 예술의 한 종류 같아서 멋있어 보였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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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명품이랑 똑같지 뭐 타켓층이 대중이 아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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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극상의 맛을 내기위해서 그런거라... 한식입장에선 음식낭비인거지 추구하는게 다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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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애초에 먹는 예술이잖아... 그리고 인간이 맛으로 느낄 수 있는 경이로움을 즐기기 위한 음식들이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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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나도 공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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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탐미적인 연장선이라고 생각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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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근데 다들 예술이 삶이랑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구나 화이트 칼라 태생인 만큼 귀족들만 할 수 있는 영역이긴 했는데
사실 삶이랑 분리할 수 없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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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나도 인당 3-40만원까지는 아니여도 파인다이닝들 갔을때 그냥 레스토랑이나 비스트로보다는 늘 만족도 낮은거 같아.. 다른걸 신경쓰느라 뭔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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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이 글 진짜 여우와 신포도 같다 ㅋㅋ 본인이 겪어보지 못했으니 분명 이렇다~라고 확증편향 하는것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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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ㄹㅇㅋㅋㅋㅋㅋ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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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댓글 다 평소에 파인다이닝 즐겨먹는 사람들인가ㅋㅋㅋ 그럴 거 같지도 않은데 왤케 화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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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22222 샤갈 ㅋㅋㅋㅋㅋ ㅜ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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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난 자주 먹는데 걍 웃김ㅋㅋㅋㅋㅋㅋㅋ 내려치는 게 웃겨서 지 입맛이 구린 걸 왜 요리를 내려치시는지ㅋㅋㅋㅋㅋㅋㅋ웃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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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파다는 음식 음미가 아니라 예술 작품 감상처럼 들어간다는 말 듣고 뭔가 이해되깆 했어 파다 가본 적은 없지만 미술관은 자주 가서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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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그래서 파인다이닝 유지하는게 진짜 힘들대 많이 망한다든데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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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식사 그 자체라기보단 예술의 연장선이라고 봐야할거같음
그로 인해 낭비되는게 아깝긴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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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가격만큼의 값을 못하는 곳이 은근 많이서 그란듯...
난 정식당이 너무 실망스러웠어
유명한 김밥도 그저그랬고 ㅋㅋㅋ 10만원짜리 코스요리보다도 만족도가 낮았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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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파인다이닝이 그런거지 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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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무슨 말인진 알겠음 육수하나 우리는데 재료 왕창 쓸 때마다 헐 저거 내가 먹고싶다 생각함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식재료로 예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지않나 우리가 평소 먹는 음식이랑은 분야가 다르다고 생각해구냥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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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대우 받고 대우 하는 거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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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그럼 국밥이나 먹으러 가면 될 일ㅋㅋㅋ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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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파인다이닝이 대중요리도 아니고 뭔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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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소비층이 있으면 존재하는거지 비싸면 싼거 먹으면 되고, 굳이 그걸 삐딱하게 볼건 없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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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그래서 파인다이닝인듯 취향차이지 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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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명품도 허세고 사치인데 이걸로 비판했다고 되려 화내는건 뭐임ㅋㅋㅋㅋㅋ 대중적인 방송에서 다뤄졌으니 다양한 생각이 있는건 당연한거 아냐?ㅋㅋㅋ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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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걍 다 파인다이닝 쉐프들이라 너무 이질적임... 파인다이닝 뭐 남지도 않는다는데 다들 파인다이닝하는거보면 남는거 아닌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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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안 남음 회전율 자체가 안나옴 후원으로 하는거임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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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그래서 후원 + 셰프들 세컨 레스토랑 내고 밀키트 팔고 하는거임
전에 안성재 모수도 씨제이 후원 받아서 했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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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현대미술 후려치는 인간들 같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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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내 기준 전시 안 보는 거랑 똑같음. 인터넷에 찾아보면 나오는 작품들 굳이 왜 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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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서민들을 위한 음식이 아니닌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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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전에 전문가들 유튭 나와서 말했는데 재료 버리는게 아니라 육수 내고 이런데에 다 쓴다고 했음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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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도 굳이 그 돈 주고 먹을 가치가 있나 싶긴함 적당히 50을 투자하면 40만큼 만족하는데 100을 투자해서 50의 만족을 얻는 것 같음 10만큼의 만족을 위해서 50을 추가로 투자하는게 낭비하는 것 같으면 못 하는 거고 돈이 썩어나면 할만한 거고 솔까 대다수의 월급쟁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는 아니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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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보면서 계속 재료 아깝다고 생각했어..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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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이건 너무 일반인 시각이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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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예술이잖아 단순히 먹기 위한 음식이라기 보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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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우리가 멸치 육수 내고 버리는 것처럼...그들은 비싼 재료 육수 내고 향 내고 버리는 거지 뭐... 애초에 타켓층도 소비층도 다른 듯.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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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명품을 허세로 생각할수도 있지 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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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경험해보지 못한 자의 편견이지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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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허세로 생각할수도 있고 그런 의견에 화낼 수도 있고 다 그런거지 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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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는 하나의 예술 행위라고 봄 근데 허세로 보일 수도 있다고 봐 쓰니 의견도 존중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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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다른건 몰라도 재료낭비는 맞지않나 실커 삶고 굽고해서 채반에 으깨서 국물만 쓰고... 그분들은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겠지만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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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예술이란 게 그렇지 뭐 알뜰살뜰 사용하는 것 일반 대중문화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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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여기 댓글만 보면 우리나라 거의 모나코여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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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과정을 보면
인간이 미안해 수준이긴 함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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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안먹어봐서 생각이 없네.. 결혼식에서 파인다이닝 코스로 나왔는데 맛이 그냥그랬음 잘되는 곳은 맛있으려나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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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예술쪽이 다 비슷하긴 해ㅋㅋ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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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내가 예술하는 분들 멀리하는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중적 취향을 무시하더라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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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경연이니까 그런거아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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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나도 첨엔 생각이 비스무리했는데
요리라는 분야에서 예술의 한부분이라 생각하니까
볼만하던데 직관적으로 예쁘잖아 플레이팅이나 그런게ㅎㅎ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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