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없는데 저러면 어쩌라고 노관심인데
자신에 대해 확고하고 그래서 말투도 확고한거같음
쿠션어 너무 너무 써서 자신에게 자신없는 사람이 더 시름ㅠㅠ 자신의 목적도 모르는 사람
아니면 실력애매한데 뭔가 있는것처럼 계속 말하지만 뭐가있다는건지 모르겠는 사람
지나칠때도 있긴한데 그게 반칙이 된것도 민폐를 준것도 아니고 미션을 영향을 주지는 않으니깐 뭐
오히려 흑백에서 빌런역 하고있어서 흑백재밌게 느껴짐
심지어 말하는거 보면 칭찬도 많이함ㅋㅋex 중식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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