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가에 대한
내용은 아래
논란이 된 브라운 빌 스톡은 프랑스어로는 '퐁 드 보 브륑(Fond de Veau Brun)'으로 불리며, 송아지 뼈와 양파, 당근 셀러리, 토마토 등 채소를 갈색이 나도록 구운 뒤 물을 붓고 장시간 끓여 추출한 진한 육수를 의미한다. 프랑스식 비법 육수로, 브라운 빌 스톡에만 원재료가 10가지 가까이 들어가는 셈이다.
특히 같은 미션에 참여한 뉴욕에서 온 돼지곰탕은 곰탕 채수를 내기 위해 사용한 꽃송이버섯, 표고버섯, 말린 무, 말린 당근, 말린 우엉을 전부 부재료 10개에 포함시켰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은 '같은 방식이라면 감찰맛을 고조시키고 각종 재료가 응축돼 맛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시판 코인 육수, 스톡 등도 부재료 1개로 쓸 수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걍 치킨스톡같은게 아님 심지어 우리나라에선 팔지도 않아서 더 말나오는듯
뭐 다른 셰프들 재료로도 얘기하는데 그거랑은 궤가 다름... 굳이 따지면 그냥 개비싼 다시다+연두+미원 쓴거라보면 될듯
그래놓고 아스파라거스 하나로 승부내겠다고 인터뷰해서 더 끌올 당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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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