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까 최강록 패부에서
요리 만드는 과정 보여주면서 개인인터뷰한 내용으로 요리 설명을 들으면
왜 제목이 ‘내가 혼자라면’인지, 왜 팀전에서 했던거랑 비슷한 구성으로 했는지 너무!! 잘!! 알겠는데
정작 심사위원 앞에서는 그게 편집된건지 말을 못한건지 표정보면 잘 전달 안된거같아서 내가 다 아쉬움ㅋㅋㅋㅋㅠㅠㅠ
첫 미션이 둘이 만나 둘만이 할 수 있는 요리였다는 세계관이었는데
두번째는 시작하자마자 갠플이 되어서
다시 외로워졌다 - 첫번째디쉬는 둘이서 함께할 때만 만들 수 있던 요리 - 같은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 그러니까 둘이 만들었던 디쉬를 나 혼자 만들었을 땐 어떤 모습이 되는지 보여주고 싶다 - 과거를 간직한 채(핵심✨✨✨)
기억대로 쓰는거라 문장자체는 안똑같을 수도 있지만
개인 인터뷰에서 말한 건 이 흐름이라는 거 같은데 그 안에서 조금씩 조리방법이나 스타일 바꿔가는게 너무 뭔가뭔가임.. 몽글몽글함.. 다시 갠플 됐을 때의 외로움을 저런식으로 풀어갔다는게

인스티즈앱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