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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병국·손인규 기자]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폐기물을 처리할 방안을 찾지 못한 서울 지자체(자치구)들이 공주, 서산, 부여 등 충청권에 있는 민간 업체를 이용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쓰레기 대란’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됐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금천구는 지난달 충남 공주·서산, 경기 화성 등 민간 쓰레기 업체 3곳과 계약을 맺고 지난 1일부터 생활폐기물 처리를 하고 있다.금천구는 지난해까지는 인천에 있는 수도권매립지를 이용했다. 금천구가 계약한 업체들은 재활용 시설과 소각 시설이 함께 갖춰져 있다. 금천구는 관내에서 배출하는 하루평균 생활폐기물 80톤을 이들 업체에 배분해 처리할 예정이다.

금천구 관계자는 “수도권 등 서울 가까운 곳에서 적합한 쓰레기 처리장을 찾기가 쉽지 않다”며 “매립도 안되고 소각도 안되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금천구는 기존에 인천에 있는 수도권매립지에서 쓰레기를 처리해왔다. 하지만 지난 1일부터 직매립 금지 제도가 시행되면서 금천구는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재활용하는 방안을 찾아야 했다. 금천구는 쓰레기 소각장인 양천자원회수시설을 이용하려 했으나, 양천구민들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다. 양천자원회수시설은 양천구는 물론 영등포·강서구가 이용하고 있다.

서울 중구도 충북 음성에 있는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와 이날 계약했다. 중구는 하루 110톤 정도의 쓰레기를 배출한다. 이 중 일부는 마포자원회수시설(소각장)에서 처리됐고, 남는 쓰레기는 수도권 매립지에서 매립됐다. 중구 관계자는 “충북 음성에 있는 민간 업체 이용료가 공공소각시설보다 비싸지만, 경쟁 입찰 최저가 업체여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마포(마포·중구·용산·종로·서대문 공동 이용), 양천(양천·영등포·강서), 노원(노원·중랑·성북·도봉·강북), 강남(강남·서초·송파·성동·광진·동작·강동) 등 4곳에서 자원회수시설(소각장)을 운영하며 하루 약 2200톤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하지만 시설 노후화와 처리 용량 한계로 수도권 매립지에서 매립을 하거나 민간 쓰레기 처리시설을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매립이 금지되면서 처리해야 되는 쓰레기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금천구와 중구 외에 수도권 밖에 있는 민간 업체와 계약하는 자치구가 더 나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조달청 나라장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민간업체와 계약을 완료한 자치구는 25개 자치구중 14곳이다. 나머지 자치구 중 중랑, 종로, 은평, 강서 등 4곳은 늦어도 다음달 중으로 계약이 완료될 예정이다. 광진, 도봉, 노원, 서대문, 양천구 등 5곳은 입찰 공고 중이다. 구로구는 직매립 허용 특례가 적용되, 해당사항이 없다. 앞서 언급한 중구는 이날 오전 계약을 완료했다.

박병국 cook@heraldcorp.com,손인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8033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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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세훈이네 집으로 가자 매립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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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서울 그 쓰레기들이 전부..? 미쳤다 저 지역들 원래 감당하고 있던게 있을거 아니야 주민들 어캄 환경평가 제대로나 되고 있는거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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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서울에서 해결하지 저게 저기까지 가넹 ㅜㅜ
인천 안된다고 하니깐 뭐라하던거 생각나넹,,,
자기들은 안된다는 내로남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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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줠라 이기적이네?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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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지방지자체에서 안 받아주니까 민간업체까지 갔구나 하긴 민간업체는 돈만 받으면 뭐든 하니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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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개양아치들 니들쓰레기 니들이 처리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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