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앵글 한번 확인하더니 좀 떨어져있는 애들 되는대로 꽉 끌어안아서 카메라에 다 들어오게 동그라미 만드는 거 보고 눈물훔침 pic.twitter.com/mRqkvmujBJ— puzz (@takemeindream) January 2, 2026요새 현생 힘들어서 오랜만에 왔는데 이거 보자마자 녹았어🫠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