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구역 뒷뒷열 쩌리로 다녀왔지만 정말 잘보고왔어 노래 많았는데 몇개만 써볼께
전광판 가운데서 등장했는데 어두워서 처음엔 잘 안보였어 근데 첫곡 올아갓? 이런 노래로 오프닝이 가능한거였어요...? 백현 권력있다
2,3번째 유엔빌리지와 크라이포럽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인데 옷이 뭐에요..? 귀가 녹다가 뒷태보고 얼굴 쌔빨개짐 내 옆에 휀들 기절직전으로 득음하심 근데 크라이포럽 라이브가 더 좋아요ㅜㅜ
파인애플슬라이스- 전주부터 심장을 튕기는게 라이브로 노래 재발견함 라이브와 댄스로 추는게 비트가 이렇게 트랜디한지 현장에서 들으니 느껴졌음(ㅅㅈㅎ 막귀임 근데 라이브로 들으니 달라병에 걸림
밤비-이거듣고 앞에 곡들 잊었어 삼각형의 골반댄스와 미친듯한 고음도 좋았는데 끝날때 뒤돌아서서 계단인가? 올라가는데 망사 뒷태보고 다 까먹음
드라운 링가링가링- 심장 뻠삥뻠삥 하나님 말씀 들고올뻔..강렬하고 섹시하고 나 아이돌이야 느낌임
갠적으로 최고의 무대는 싸이코 밤비 링가링가링 싸이코 전에 노래랑 팝핀 올아갓 크라이포럽 그리고 파라노이아
아쉬웠던건 랑데뷰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인데 토롯코 도느라 집중하지 못한게 아쉬웠어.. 백현님이 못한게 아니라 내가 집중이 안됐었어ㅜㅜ
아 그리고 신곡 좋았다 발랄한 하이틴송같은 노래같았음 비트가 좀 생소한데 역시 노래가 미국물 먹은거래 집에 오면서 엑스에 다시 찾아봐서 들었는데 좋아
백현님 목소리가 쉬어서 토크하는데도 삑사리 나던데 그만큼 잘해줘서 재밌었어요 목관리 잘하시고 국내 페벌도 나왔음 좋겠어 역시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재밌고 얼굴이랑 말솜씨까지 있음 더 즐거워짐 그게 님이에요
콘서트 오프닝의 충격 공중에서 올아갓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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