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박나래·키 대거 하차한 '놀토', 경사 맞았다…'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출연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03/7/f7af57f5f661ea9906d19bd679c698e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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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출연한다.
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놀토'에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녹화는 모두 마친 상태로 '놀토'의 핵심 코너인 받아쓰기에도 열심히 임해 새로운 매력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이달 중으로 전망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정식 데뷔를 확정, 2026년 가요계의 포문을 야심 차게 열겠다는 각오다. 한 관계자는 "자체 콘텐츠를 제외하면 이번 '놀토' 출연이 첫 예능 나들이다. 멤버들은 설렘과 긴장 속에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출연 멤버 역시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키웠다.
앞서 '놀토'에 고정 출연하던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은 최근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 중단,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했다. 핵심 멤버들이 연이어 빠지자 일각에서는 "프로그램 존폐 위기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그러나 '놀토'는 논란의 중심에 선 세 멤버를 제외한 채, 기존 고정 출연자들과 다양한 게스트들의 호흡을 앞세워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위기를 차분히 넘기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알파드라이브원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9월 25일 종영한 엠넷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준서, 아르노(장지아하오),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최종 멤버로 발탁됐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8일 열린 '2025 마마 어워즈'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 앞에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이어 정식 데뷔를 앞두고 12월 3일 싱글 '포뮬러'를 발매하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CJ ENM 자회사 웨이크원이 매니지먼트를 맡은 만큼, 대규모 지원을 받는 초대형 신인 그룹으로 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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